한눈에 보기
- 무슨 일: 2026년 10월 30일(금) 미국 증시는 나스닥이 2.86%, S&P 500이 1.82%, 다우가 1.09% 떨어졌습니다. 나스닥은 6월 이후 가장 큰 하루 낙폭이었고, 10월 한 달로는 5.3% 내려 2025년 3월 이후 가장 나쁜 달이 됐습니다.
- 왜: 인텔이 PC 수요 둔화를 이유로 낮은 4분기 실적 안내를 내놓아 주가가 28.6% 폭락했고, 아마존은 AI 설비투자 때문에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이 424억 달러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여기에 바이낸스의 63억 달러 해킹, 12월 금리 인상 걱정, 배럴당 100달러가 넘는 유가가 겹쳤습니다.
- 다음 주: 11월 2일(월) 애플 실적, 11월 3일(화) 미국 중간선거, 11월 6일(금) 10월 고용 보고서가 이어집니다. 한국 증시는 11월 2일 개장 때 이 결과를 처음 반영합니다.
기준: 기업 공시, 미국 연준·경제분석국·노동통계국 발표, 로이터·CNBC·Yahoo Finance 보도, Yahoo Finance 시세 · 처음 쓴 날 2026-11-01 · 마지막 확인 2026-11-01
10월의 마지막 거래일인 10월 30일(미국 시간), 뉴욕 증시는 기술주를 중심으로 크게 떨어졌습니다. 한국 시간으로는 10월 31일 토요일 새벽에 장이 끝났기 때문에, 한국 증시는 11월 2일 월요일에 이 결과를 처음 반영합니다.
이 글은 그날 미국 시장을 움직인 핵심 뉴스 다섯 가지를 골라, 무슨 일이 있었고 왜 중요한지 정리합니다. 숫자는 기업 공시와 미국 정부 발표를 먼저 쓰고, 시세는 Yahoo Finance 종가로 확인했습니다. 하루 앞서 같은 실적 충격으로 한국 증시가 흔들린 이야기는 코스피 급락의 큰 그림 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이 글은 시장 상황을 설명하는 정보 글이며, 특정 종목을 사거나 팔라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10월 30일 미국 증시 마감: 나스닥 2.86% 하락
10월 30일 미국 증시는 기술주 비중이 큰 나스닥이 가장 많이 떨어진 하루였습니다. 주요 지수와 자산의 종가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종가 | 하루 등락 |
|---|---|---|
| 나스닥 종합 | 25,437.00 | -2.86% |
| S&P 500 | 7,580.07 | -1.82% |
| 다우존스 산업평균 | 51,770.31 | -1.09% |
| 러셀 2000 | 2,811.84 | -1.66% |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 10,688.80 | -7.20% |
| VIX(변동성 지수) | 19.42 | +12.91% |
|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 4.93% | -0.06%p |
| WTI 원유(달러/배럴) | 104.12 | +2.08% |
| 브렌트유(달러/배럴) | 117.64 | +2.40% |
| 금(달러/온스) | 3,898.90 | -3.29% |
| 비트코인(달러) | 77,198 | -0.74% |
나스닥은 6월 5일 이후 가장 많이 떨어졌고, S&P 500도 6월 이후 가장 큰 하루 낙폭을 기록했습니다(Yahoo Finance). S&P 500은 10월 6일에 세운 사상 최고치 7,818.93보다 3.05%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반도체 종목을 모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하루에 7.2%, 10월 한 달 동안 15.4% 빠졌습니다. 시장의 불안을 보여 주는 VIX 지수는 19.42로 올랐지만, 흔히 공포 구간으로 보는 30에는 한참 못 미칩니다.

하루 동안 크게 움직인 종목을 보면 이날 시장의 이야기가 보입니다. 실적 발표에서 앞으로의 숫자를 낮게 내놓은 회사들이 20~30%씩 떨어졌고, 반도체·PC 관련주가 함께 밀렸으며, 코인 관련주는 바이낸스 해킹에 흔들렸습니다. 반면 월마트 같은 생활필수품 기업과 실적이 좋았던 제약사 리제네론은 올랐습니다.
레딧은 하루 이용자 수가 기대에 못 미치고 매출 전망이 시장 예상보다 낮은 데다, 게시판을 보려면 로그인을 요구하겠다는 계획까지 겹쳐 29.2% 떨어졌습니다. 로블록스는 하루 이용자가 9% 줄어 1억 3,800만 명이 됐다는 발표에 18.1% 빠졌습니다(Yahoo Finance). 온라인 강의 회사 코세라는 4분기 매출 안내가 3분기보다 낮아 25.5% 내렸습니다.
① 인텔 하루 28.6% 폭락, 이유는 비싸진 PC
10월 30일 가장 큰 뉴스는 인텔이었습니다. 인텔 주가는 28.58% 떨어진 65.76달러로 마감해 1974년 이후 가장 나쁜 하루를 보냈습니다(StockTitan). 9월 말과 비교하면 한 달 만에 45% 넘게 내려왔습니다.

인텔은 전날 장 마감 뒤 낸 실적 발표에서 3분기 매출이 165억 달러로 1년 전보다 21%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데이터센터·AI 부문은 78% 늘었습니다. 시장이 실망한 것은 4분기 안내였습니다. 인텔은 4분기 매출을 150억~160억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을 0.25달러로 제시했는데, 시장 예상은 매출 약 171억 달러, 주당순이익 0.43달러였습니다.
이유는 PC입니다. PC용 칩 부문의 3분기 매출은 81억 달러로 인텔 전체 매출의 절반쯤인데, 1년 전보다 5% 줄었습니다. 데이비드 진스너 최고재무책임자는 PC 둔화가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진다고 봤습니다. AI 서버로 메모리가 몰리면서 메모리 값이 오르고, 그만큼 PC 가격이 올라 소비자들이 구입을 미루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이 경고에 PC·칩 관련주가 함께 밀렸습니다. AMD는 10.9%, 델은 10.8%, HP는 9.6%, 샌디스크는 13.5% 떨어졌습니다. 메모리 업계의 생각은 다릅니다. 샌디스크 최고경영자는 내년에 PC·스마트폰·데이터센터 모두 성장할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한국 투자자에게 이 논쟁이 중요한 이유는, 메모리 값 상승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는 이익이지만 메모리를 사서 쓰는 기기 수요를 깎는 부담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② AI 투자 청구서: 아마존·알파벳은 왜 벌을 받나
AI 투자 청구서는 빅테크가 AI 데이터센터에 쓰는 돈이 버는 돈보다 빨리 늘어나 현금이 밖으로 빠져나가는 상황을 말합니다. 이번 주 시장은 AI 수요가 진짜인지보다, 그 투자를 언제 회수하는지를 따졌습니다.
아마존의 3분기 실적은 숫자만 보면 나쁘지 않았습니다. 매출은 2,019억 달러로 12% 늘었고, 클라우드 사업인 AWS는 39% 성장해 거의 5년 만에 가장 빨랐습니다. 그런데 한 분기 설비투자가 773억 달러로 1년 전의 두 배가 넘었고, 그 결과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이 424억 달러 적자가 됐습니다. 주당순이익도 1.89달러로 시장 예상 1.96달러에 못 미쳤습니다.
주가는 장 시작 전 7%쯤 빠졌다가 하루 동안 대부분을 되찾아 1.41%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증권사들도 대체로 매수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이번 실적을 “대부분 기대치에 못 미친 것”이라고 평가하면서도 매수 의견을 지켰고, 여러 증권사가 경영진이 2027·2028년에도 AWS 40% 이상 성장을 자신했다는 점을 근거로 꼽았습니다(CNBC).
하루 앞서 실적을 낸 알파벳은 10월 29일 하루에 12.64% 떨어져 2004년 상장 뒤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10월 한 달로 보면 알파벳은 18.7%, 메타는 15.2% 내렸습니다. 다만 모든 빅테크가 같이 떨어진 것은 아닙니다. 마이크로소프트(+1.8%)와 애플(+3.5%)은 10월에 올랐습니다.
트루이스트의 투자전략가 키스 러너는 이번 하락을 일종의 “재설정”으로 봤습니다. 앞으로 벌어들일 이익과 비교한 주가로 따지면 기술주가 이제 필수소비재·산업재보다 싸졌다는 이유입니다(Yahoo Finance).
③ 기술주에서 빠진 돈은 어디로 갔나: 10월 업종 갈아타기
10월 미국 증시는 지수는 비슷해 보여도 속은 크게 바뀐 달이었습니다. 나스닥은 한 달 동안 5.3% 내렸지만 다우는 오히려 1.7% 올랐고, S&P 500은 0.9% 내리는 데 그쳤습니다.

10월에 떨어진 업종은 기술과 통신서비스 두 곳뿐이었습니다(Yahoo Finance). 그 사이 생활필수품을 파는 월마트는 18.9%, 제약사 리제네론은 22.4% 올랐습니다. 이런 움직임을 업종 갈아타기(로테이션)라고 합니다. AI 투자 회수에 대한 의심이 커지자, 경기와 상관없이 꾸준히 버는 회사로 돈이 옮겨 간 것입니다.
다만 한 달의 흐름만으로 추세가 바뀌었다고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2025년 봄에도 기술주가 크게 빠졌다가 몇 달 뒤 다시 최고치를 넘은 적이 있습니다. 빅테크가 2027년 투자를 얼마나 늘릴지, 그리고 보통 11~12월에 나오는 월가 증권사의 2027년 전망이 다음 방향을 가를 가능성이 큽니다.
④ 바이낸스 63억 달러 해킹, 역대 최대 코인 도난
바이낸스 해킹은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3억 달러(약 8조 4천억 원)어치 가상자산이 빠져나간 사건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코인 도난입니다. 로이터에 따르면 도난은 미국 시간 10월 29일 밤부터 약 20분 사이에 대부분 일어났습니다. 공격자는 해킹한 노트북으로 거래 승인 시스템을 조작해, 인터넷에 연결된 지갑(핫월렛)에서 자금을 빼냈습니다.
분석 업체 TRM랩스와 체이널리시스는 이번 수법이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북한 소행으로 지목한 2025년 바이비트 해킹과 비슷하다고 봤고, 북한은 관련을 부인했습니다. 바이낸스는 회사 돈으로 고객 손실을 모두 메우겠다고 밝혔고, 업계와 함께 약 30억 달러를 찾아 묶어 뒀다고 했습니다. 달러에 가치를 묶은 코인(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 테더가 약 15억 7천만 달러, 서클이 8억 달러 넘게 동결했습니다. 바이낸스는 출금을 약 34시간 안에 재개하고 준비금 증명 결과를 월요일까지 내놓겠다고 밝혔으니, 최신 상황은 바이낸스 공지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충격은 시장 전체로 번졌습니다. 비트코인은 한때 76,368달러로 6주 만의 최저치까지 내려갔고, 10월 한 달 동안 7.6% 떨어졌습니다. 해킹과 상관없는 미국 거래소 코인베이스(-10.6%)와 주식 앱 로빈후드(-7.2%) 주가도 함께 밀렸습니다.
개인에게 남는 교훈은 거래소에 맡긴 코인에는 은행 예금처럼 나라가 보장하는 보험이 없다는 점입니다. CNBC가 인터뷰한 전문가들도 거래소에 큰돈을 오래 두는 것을 조심하라고 조언했습니다(CNBC). 테더·서클 같은 스테이블코인이 어떤 구조로 가치를 지키는지는 스테이블코인 글에 정리했습니다.
⑤ 금리 인상 걱정과 배럴당 100달러 유가
2026년 미국은 금리를 내리는 국면이 아니라 올리는 국면입니다. 미국 연준은 10월 28일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동결했지만, 위원 12명 중 리사 쿡 이사와 베스 해먹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2명이 0.25%포인트 인상을 주장했습니다(미국 연준). 연준은 9월에 이미 금리를 한 차례 올렸습니다.
10월 29일 발표된 9월 PCE 물가는 1년 전보다 3.6%, 식품·에너지를 뺀 근원 PCE는 3.1% 올랐습니다(미국 경제분석국). 이 발표 뒤 시장은 12월 8~9일 회의에서 연준이 한 번 더 올릴 것이라는 쪽으로 기울었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앞으로 벌 이익에 기대는 기술주가 가장 먼저 부담을 받습니다.
물가를 끌어올리는 것은 유가입니다. 10월 30일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104.12달러, 브렌트유는 117.64달러로 마감했고, 10월 한 달에 각각 15.2%, 13.6% 올랐습니다. 미국이 이란 공습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신호가 나오면서 올랐고, 블룸버그는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 뒤 공습 재개를 내비쳤다고 보도했습니다(Yahoo Finance).
한편 이날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4.93%로 조금 내려갔습니다. 주식이 흔들리자 안전한 국채로 돈이 옮겨 간 영향입니다. 10년물 금리는 9월 말 5.29%에서 한 달 동안 0.36%포인트 내려왔습니다.
다음 주 미국 증시 일정: 애플 실적, 중간선거, 고용 보고서
다음 주에는 시장의 방향을 가를 일정이 몰려 있습니다. 실적, 정치, 금리를 한 주 안에 모두 확인하게 됩니다.

| 날짜(미국 시간) | 일정 | 무엇을 보나 |
|---|---|---|
| 11월 2일(월) 장 마감 뒤 | 애플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 | 새로 취임한 존 터너스 최고경영자의 첫 실적 발표입니다. 애플은 이번 분기 매출이 9~11% 늘 것으로 안내했고, 아이폰·맥·아이패드의 공급 부족이 커졌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
| 11월 2일(월) | 바이낸스 준비금 증명 결과 | 거래소가 고객 자산을 실제로 갖고 있는지 보여 주는 자료입니다. |
| 11월 3일(화) | 미국 중간선거 | 의회 구성에 따라 재정 지출과 관세 정책 기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선거 뒤 이란 공습 재개 여부는 유가에 영향을 줍니다. |
| 11월 6일(금) 오전 8시 30분 | 10월 고용 보고서 | 일자리가 강하게 늘면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더 커집니다. |
| 11월 10일(화) 오전 8시 30분 | 10월 소비자물가(CPI) | 유가 상승이 물가를 다시 밀어 올리는지 확인합니다. |
| 12월 8~9일 |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 추가 인상 여부와 2027년 금리 전망이 나옵니다. |
모두 미국 시간 기준입니다. 한국 시간으로는 대부분 다음 날 새벽이나 밤에 결과가 나오므로, 애플 실적과 선거 결과는 11월 3~4일 한국 장에 반영됩니다.
한국 투자자가 지금 점검할 것
급락 뒤에는 뉴스보다 내 계좌의 구조를 먼저 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정 종목과 상관없이 점검할 만한 것은 세 가지입니다.
- 반도체·AI 쏠림: 인텔의 PC 경고와 빅테크의 투자 속도가 한국 반도체주와 미국 기술주를 함께 흔듭니다. 한 업종이나 한 테마의 비중이 지나치게 크지 않은지 확인하세요.
- 실적 발표일의 큰 변동: 이번 주처럼 실적 하루에 20~30%씩 움직이는 종목이 많습니다. 실적 발표를 앞둔 종목을 빚을 내서 들고 가면 하루 만에 회복하기 어려운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 거래소에 맡긴 코인: 거래소에 둔 코인은 은행 예금처럼 나라가 보장하지 않습니다. 오래 묵혀 둘 큰 금액이라면 보관 방법을 한 번 더 점검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10월 30일 미국 증시는 왜 떨어졌나요?
인텔이 PC 수요 둔화를 이유로 낮은 4분기 실적 안내를 내놓아 주가가 28.6% 폭락했고, 아마존 등 빅테크의 AI 투자 부담이 다시 부각됐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바이낸스 해킹, 12월 금리 인상 걱정, 배럴당 100달러가 넘는 유가가 겹쳐 나스닥이 2.86% 떨어졌습니다.
인텔 주가는 왜 하루에 28%나 떨어졌나요?
4분기 매출 안내가 150억~160억 달러로 시장 예상 약 171억 달러보다 낮았고, 주당순이익 안내도 0.25달러로 예상 0.43달러에 크게 못 미쳤습니다. 회사는 메모리 값 상승으로 PC 가격이 올라 수요가 줄고, 이 흐름이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진다고 봤습니다.
바이낸스 해킹은 얼마나 큰 사건인가요?
피해 규모가 63억 달러로 역대 최대 가상자산 도난입니다. 바이낸스는 회사 돈으로 고객 손실을 모두 메우겠다고 밝혔고, 업계와 함께 약 30억 달러를 찾아 동결했습니다. 사건 뒤 비트코인은 6주 만의 최저치인 76,368달러까지 내려갔습니다.
다음 주 미국 증시에서 가장 중요한 일정은 무엇인가요?
11월 2일(월) 애플 실적, 11월 3일(화) 미국 중간선거, 11월 6일(금) 10월 고용 보고서입니다. 고용과 물가가 강하게 나오면 12월 8~9일 연준 회의에서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더 커집니다.
참고 자료
공식 자료
- 인텔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시): 매출, 부문별 실적, 4분기 안내를 확인했습니다.
- 아마존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시): 매출, AWS, 설비투자, 잉여현금흐름을 확인했습니다.
- 미국 연준 통화정책 발표(10월 28일): 금리 동결과 인상을 주장한 소수 의견을 확인했습니다.
- 미국 경제분석국 9월 개인소득·지출: PCE 물가 3.6%, 근원 PCE 3.1%를 확인했습니다.
- 미국 노동통계국 11월 발표 일정: 고용 보고서(11월 6일)와 소비자물가(11월 10일) 날짜를 확인했습니다.
언론 보도
- Yahoo Finance, 10월 30일 증시 실시간 정리: 지수 낙폭 순위, 레딧·로블록스 하락 이유, 10월 업종 성적, 유가와 이란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 로이터, 바이낸스 63억 달러 해킹 보도(Yahoo Finance 게재): 해킹 경위, 동결 금액, 손실 보전 약속, 비트코인 저점을 확인했습니다.
- CNBC, 아마존 실적 뒤 증권사 의견: 장 전 하락폭과 증권사별 평가를 확인했습니다.
- CNBC, 바이낸스 해킹과 거래소 보관의 위험: 거래소 손실에 보험이 없다는 전문가 의견을 확인했습니다.
- StockTitan, 10월 30일 장 마감 정리: 인텔의 1974년 이후 최대 낙폭과 종목별 등락 이유를 확인했습니다.
- 9to5Mac, 애플 4분기 실적 발표일: 11월 2일 발표와 이번 분기 안내를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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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급락의 큰 그림: 인텔·아마존 실적 뒤 흔들린 증시와 앞으로 1년 전망: 같은 실적 충격이 왜 한국 증시를 미국보다 크게 흔들었는지, 기관들의 1년 전망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이란? 가치를 고정하는 방식과 위험: 테더·서클처럼 달러에 가치를 묶어 두는 가상자산의 구조와 위험을 설명합니다.
- 양자컴퓨터 ETF란? 구조와 위험: 한 테마에 쏠린 ETF가 어떻게 움직이고, 환율이 수익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설명합니다.
대표 이미지 사진: Jakub Hałun / 위키미디어 공용 · CC BY 4.0 · 자르고 글씨를 넣음
이 글은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시장 수치와 일정은 발표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